건축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한남동에 위치한 Music Library는 10000장이 넘는 레코드판과 3000권의 음악 전문서적과 잡지들이 소장되어 있다. 롤링스톤 잡지 전권이 비치되어 있기도 하고 1966년에 발매된 비틀즈의 앨범 “Yesterday and Today”의 첫 에디션 같이 구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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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less Architecture

Nameless 건축은 나은중 유소래 건축가가 운영하는 설계 사무소로 일상에서 발견하는 근본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단단한 건축 유형을 만들어 가고 있다. 건축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문화, 사회 현상의 탐구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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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마이크로 하우징

   새로운 형태의 공간은 다양한 생활 방식과 사회적 관계를 선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다. Ssd Architecture가 설계한 송파 마이크로 하우징 프로젝트는 Micro라는 이름이 말해주듯이 가장 작은 단위인 12m2 크기의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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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티스톤

TEASTONE 티스톤 제주도, 오설록 차(茶) 박물관 옆 건축 사무소 매스 스터디가 디자인한 차실(茶室)이 문을 열었다. 차(TEA)와 벼루 (INK STONE)에서 유래되어 이름 지어진 TEA STONE의 외관은 검고 단단한 벼루를 닮았다. 풍경에 고스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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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아파트

아무리 가도 아파트 단지 속이었다. 강원도에 가보았을 때 가도 가도 산이고 또 산이고 또 산이던 것과 느낌이 비슷했다. 그러나 산의 곡선과 달리 끝없는 직선과 직각의 세계였다. – 김채원 <푸른 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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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소 효자동

  건축사 사무소 ‘사무소 효자동’이 자리잡은 서촌은 낮은 건물들이 경복궁 돌담길과 이웃하고 있어 정다우면서도 옛스러운 풍취도 느낄 수 있는 동네다. 다른 건축사무소들과는 달리 어떻게 동네 이름을 따서 ‘사무소 효자동’이라고 짓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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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도서관

백남준 미디어관 서울에서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용인에 위치한 백남준 미디어관은 지루하고 고루한 이미지의 ‘도서관’과는 거리가 멀어보인다. 이용자와 정보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구축한 이 큐브 모양의 공간은 건축 사무소 NHDM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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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ttgart library

스튜트가르트 도서관

    이 아키텍츠 대표 이은영 건축가가 지은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립중앙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파사드에는 한국어, 독일어, 영어, 아랍어로 ‘도서관’이라는 단어가 새겨졌다.  규칙적인 모듈로 이루어진 이 큐빅 모양의 건물로 걸어들어가면 4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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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ok seoul

건축가가 실험한 한옥

한옥을 현대식으로 바꾸려는 시도는 많지만 대부분 ‘전통 한옥’의 단단한 틀 안에 머무르기 마련이다. 전통적인 모습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가구만은 서양 것을 들여놓아 이래저래 어색한 공간을 마주하기도 한다. 사진에 보이는 이 대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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