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에 드 서울(Cahier de Seoul)은 프랑스어로 ‘서울노트’를 의미합니다. 뉴욕 타임즈에서 서울을 여행해야 할 31개의 도시들 중 3위로 선정한 반면에 어느 유명 여행 도서 출판사는 서울을 최악의 도시 중 하나로 선정했습니다. 어째서 이렇게 다른 두 얼굴의 도시로 비춰지는 걸까라는 의문을 시작으로 한 마디로 정의하기 힘든 서울이라는 도시를 인터뷰라는 방식을 통해 기록해나가는 형태입니다. 높은 빌딩, 달동네의 좁은 골목들. 그 길들을 가득채운 벽돌집, 아파트, 미로같은 시장 골목, 오래된 돌담길 - 다채로운 색을 가진 서울에 대한 사람들의 다양한 시선과 이야기를 담은 한 권의 노트.

 

 

 Haemix

Paris
Editor / Architecte
haemix@gmail.com
Blog
Instagram : Verticalityofsummer

 

Nicocat's

Paris
Editor / Graphic Designer
jn.lechat@gmail.com
jnlechat.com
Instagram : nico_cats

PARTENARIAT / PARUTION

Air France Magazine

N° 217 Corée du sud 'Captivante beauté'

Atelier 27

Article 'Le Bronze Yugi'

Ateliers d'Art magazine

N° Dossier Sculpture coréenne

Art Paris Art Fair

Partenariat média

Art Paris Art Fair

Médias exposants

Luxury magazine

Interview | Numéro 'Seoul Hip&Chic

NOS AUTRES SITES

Urbantyper

Vernaculaire

Pour toutes questions, ou demandes de collaboration envoyez nous un message via le formulaire de contact

Your name (obligatoire)

Your E-mail (obligatoire)

Subject

Message